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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melts' Story

미니멜츠 사람들의 5월 5일 이야기

관리자 |

 

 

미니멜츠 사람들의 5월 5일 이야기

 

 

날아라 새들아 푸른 하늘을

달려라 냇물아 푸른 벌판을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세.상

 (달려라 냇물아?! 가 어색한걸 보니 전 어른인가 봅니다. -_-)

 

2011년 5월 5일

날씨도 좋고, 나들이 다녀오기 좋은 날.

기상청 발표도 오늘 하루종일 전국이 포근하고 황사도 없는 쾌청한 날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좋은날! 미니멜츠 사람들를 만나봅시다.

 

미니멜츠 사람들에게 5월 5일은 1년중 가장 바쁜 하루입니다. 왜냐하면...

어린이들이 미니멜츠를 가장 사랑해 주는 날이니깐요~  으쓱 으쓱^O^

 

미니멜츠 하면 딱! 떠오르는 에버랜드로 ~ Go!Go!

 

 열심히 아이스크림을 담고 계신 (주)동학식품 안성공장 / 박석남 공장장

이날 하루는 엄한 모습 모두 내려놓으시고 

구슬 가득! 미소 가득!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서 눈인사를 건내던

본사 / 최은경 사우

 

 투박한 큰 손짓으로 "환영합니다"를 외치던

(주)동학식품 안성공장 / 이찬희 사우

 

늘 본사 사무실에서, 안성 공장에서 고객을 직접 만날 수있는 기회가 없었으나, 

5월 5일을 통하여 고객과 조금은 가까워짐을 느낀 하루였습니다.

 

오늘 보내주신 큰 성원에

미니멜츠는 더욱 좋은 원료로, 최상의 맛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우리의 어린이들이 슬기롭게! 씩씩하게! 자랄 수 있도록~

 

오늘, 긴 줄에 짜증없이 기달려준 어린이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며.

미니멜츠는 여러분이 주시는 사랑의 2배만큼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이상 발빠른 미니멜츠 관리자 였습니다.

 

 

PS.   

이마트 미니멜츠의 5월 5일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접근이 힘들어서 멀리서 찍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여러분의 성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감. 사. 합. 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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