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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melts' Story

미니멜츠의 2011년 송년회

관리자 |

 

 

 

2011.12.20


미니멜츠의 마지막 2011년!
저는 머리털나고 처음으로 와본 송년회인데요.
굉장히 두근두근 하네요. @,@

 

 

 

 

 

 


빠밤~! (주) 동학식품 한마음 송년의 *봠*

미니멜츠가 한자리에 모두 모였답니다. @,@
 

 

 

모두 모인 자리에서 임원분들의 인사말이 있었습니다.

 

 

 

 


 

자 저희 사장님의 한 말씀이 있겠습니다. 흠흠!
저희 미니멜츠는~~~~~~...^^*

 

 

 

 

 


계이사님과 안상무님이 송년회의 촛불을 붙히고 계시네요.

 

 

 

 

 


안상무님의 말씀이 있겠습니다.
새로사고~~~~~~...^^*

 

 

 

 

 조용함과 엄숙함으로

마무리되는 2011년의 미니멜츠.

새로이 시작되는 2012년의 미니멜츠를 이야기하며 건배제의와 함께

미니멜츠 송년회가(식사시간) 시작되었죠.!

 

 

 

 


치열했던(?) 식사시간이 지나가고 바로 조별 팀명 짓기!!!

 

 

 

 

 

 

팀장으로써 팀명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이세영씨. 오른쪽 멋지게 턱을 괴고 계신 박정근 주임님.

 

조별 이름이 다 생각 안납니다.
다만 기억나던건 정과장님 조 구호.

 

"읭~~~~~~~~~~~?"

 (모두 이것밖에 생각 않나시죠ㅋㅋ?) 

 

 

 

 

 

팀명을 다 짓고, 바로 게임에 들어갔는데요.

처음 게임은 바로
절대음감!!!

 

네 다들 잘하시리라 믿고, 어려운것만 뽑아왔습니다.

 

 

 

 

 

 

처홍처회서...읭?

 

그래도 어려운 것만 뽑아왔는데도 유독 잘했던 읭~~~~~?팀.
결국엔 게임 1등까지 했습니다. 와오 ^0^

 

 

 

 

 

 

하지만 이 게임에 하이라이트는 임원분들의 절대음감~

 햅쌀좁쌀찹쌀

 

공장장님의 차례입니다.

 

공장장님 뭐라구요?

!!

넹?

찹!!!

^^...*

 

 

 

 


두번째 게임은 탁구공 옮긔긔~!

작은 빨대, 큰 빨대. 작은 수저 등등으로 탁구공을 누가 제일 많이 옮기는 게임이였어요.

다들 너무너무너무 잘 옮기지 못했어요.
아마 잘 옮겼으면 이상한 게임이였죠 ㅋㅋ(작은 빨대로 빨아보시면 이해하실듯...)

 


정과장님 폐가 입 밖으로 나오실 것 같......

 

 

 

 


자! 탁구공을 후다다닥 옮기고( --;; ),

본격적인 불타는 화요일을 위해 노래time ㄱㄱ!!!

 

 

자 팀 대항전으로 한 팀이 나왔습니다.

 

 

 

 

 

 

아까 멋지게 턱 괴고 계셨던 박정근 주임님이 후드를 쓴 체 나왔네요?

 

 

 

 

 

 

아 몰라 오늘은 불~타는! 화요일~!!!!
미니멜츠 VIP였습니다. ( _ _ )

 

(박대리님은 빵끗 ^^*)

 

 

 

 

 

 

잘 어울려......요? 않아요.

 

 

 

노래자랑 때엔 최미진씨가 단연 꽃이였죠.
선곡은 장윤정의 '첫사랑'


미니멜츠 모두의 사랑을 한 몸에 @,.@!!!!

 

 

 

 


그렇게 광란(?)을 끝으로 상품 증정이 있었는데요~
VIP부터 팀 우승까지 모두모두 골고루 상품을 가져갔답니다. ^,.^*

  

 

빛의 속도로 상품을 가져가시는 이세영씨 ㄷㄷㄷ...

 

 

 

 

 

 


그렇게 불타는 화요일을 끝마치며 호프집에서 제대로 마무리를 지었답니다.~

2012년도 송년회가 기다려지는군......요?

^^*

 

 

 

 

 

 

 

2011년을 마치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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