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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melts' Story

배구스타 노진수 감독 동학식품 방문

관리자 |

 

 

 

 

 

 

1990년대 현대자동차서비스, 상무에서 막강파워로 농구 허재, 배구 노진수라는 돌풍을 일으켰던 “배구천재” 노진수 감독께서 지난 4월23일 당사를 방문 하였습니다.

 

㈜동학식품과 오랜 친분으로 지내온 노진수 감독께서도 신제품 “미니멜츠 빅”을 시식한 후 인기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셨습니다. 한편 노진수 감독은 지난 2004년 현재 프로구단인 LIG손해보험의 전신인 LG화재의 지휘봉을 내려놓고 자녀가 유학 중인 뉴질랜드로 건너가 현지 팀에서 활동하며 선진 기술을 전수하다 6년 만인 지난해 말 다시 한국에 들어와 현재는 연맹 경기위원으로 활동하며 다시 사령탑을 맡기 위해 준비 중입니다.

 

8년 만에 코트로 복귀한 노진수 감독의 예전에 화려했던 스카이서브의 명성만큼 앞으로도 멋진 선전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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