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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melts' Story

㈜동학식품 미니멜츠 제4회 사원단합 체육대회

관리자 |

 

 

 

 

 

 

2013년 10월18일. 안성시 시설관리공단 부설 운동장

 

너무나 청명한 가을 날씨 속에서 제4회 동학식품 체육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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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릭~ 호각 소리와 함께

‘자 다 오셨으면 이제 모이세요. 체육대회 시작 하겠습니다’

그런데 옆에 분(?)은 뭘 불고 있는 거지?

 

 

 

 

 

 

 

 

 

 

 

오늘은 우선 단체사진부터 한 방 찍기로 하였다.

자 다들 지치시기 전에 단체사진 한번 찍고 가실께요.^^

 

 

 

 

 

 

 

 

 

 

개회선언과 함께 사장님의 개회사.

“인연을 지닌 사람들과 건강한 땀을 흘리는 것만큼 기분 좋은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오늘 행사를 계기로 업무에 정진했던 바쁜 마음은 잠시 뒤로 하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위해 새로운 마음으로 충전하기를 기원 합니다”

 

 

 

 

 

 

 

 

 

 

시합 전 중요한 것은 역시 준비운동이다.

대각선으로 이어진 여성 세 분(?)은 발레리나처럼 우아하게~

나머지 남성들은 대부분 발이 제대로 올라가질 않고 영~시원찮다.

 

 

 

 

 

 

 

 

 

 

오전 경기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축구.

이 한판 뛰려고 일 년을 기다렸는데... 자 다들 페어플레이 합시다.

 

 

 

 

 

 

 

 

 

 

 

경기가 시작되고 몸 따로 마음 따로~ 쓰러지고 엎어지고

 

 

 

 

 

 

 

 

 

 

 

결승전 무승부로 인해 승부차기가 진행되었고

여사원들의 멋진 골들이 작렬하였다. “자 내 공 한번 막아 봐”

 

 

 

 

 

 

 

 

 

 

 

 

오전경기를 끝내고 드디어 신나는 점심시간.

그런데 엇! 방송국에서 보던 밥차가 등장 하였다.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음식 준비하시던밥차 아주머니

‘회사 분위기가 너무 좋은 것 같아요!’하시며~.

 

 

 

 

 

 

 

 

 

 

 

 

아무튼 맛있는 점심 잘 먹었고요. 준비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막간을 이용하여 단합 샷! 한번 찍고..

 

 

 

 

 

 

 

 

 

 

 

오후에는 아기자기한 게임이 많이 이어졌다.

너희들 거기 가만히 있지 못해! 상사고 선배고 인정사정 없다.

 

 

 

 

 

 

 

 

 

 

 

으앙~ 도대체 나한테 왜 이러는 거야?

 

 

 

 

 

 

 

 

 

 

 

체력테스트의 절정은 역시 닭싸움.

인간 하이에나가 따로 없다. 우린 무조건 한사람만 공격한다.

 

 

 

 

 

 

 

 

 

 

 

우르르 몰살.

 

 

 

 

 

 

 

 

 

 

 

예년에 없던 신종시합이 속속 등장했다. 혼성부대 달리기에 이어~

 

 

 

 

 

 

 

 

 

 

 

오리발도 등장하고. 팀웍이 중요한 거라고~

 

 

 

 

 

 

 

 

 

 

 

아슬아슬한 미션 수행까지.. 눈은 왜 감어. 느끼진 말란 말이야!

 

 

 

 

 

 

 

 

 

 

 

번외 경기로 이어진 족구. 남자들의 자존심이 걸린 중요한 경기란다.

 

 

 

 

 

 

 

 

 

 

 

서울팀과 안성팀으로 나누어 벌어진 경기에서는 안성팀의 대승으로 끝이 났다.

 

 

 

 

 

 

 

 

 

 

뒷전에서 건배하며 뭉치는 맛이 체육대회의 또 하나 즐거움이다.

 

 

 

 

 

 

 

 

 

 

 

드디어 오늘 경기의 하이라이트인 팀별 계주가 시작되었다.

 

 

 

 

 

 

 

 

 

 

 

달리기 시합에서 발군의 실력을 과시한 유성은,최승연 사원이 오늘의 남녀 MVP로 선정되어 부상도 함께 받았다.

 

 

 

 

 

 

 

 

 

 

 

오후 5시. 한낮의 다사롭던 가을 햇살도 살짝 기울어 가는

시간에 하루의 성과를 정리하며 폐회식이 진행되었다.

최종 우승팀인 1팀의 환호와 함께 축하의 박수도 아끼지 않았다.

 

 

 

 

 

 

 

 

 

 

 

“일을 할 때에도 선,후배들을 비롯한 상사들의 소통과 단합에 의해

훌륭한 성과를 낼 수 있듯이, 오늘 체육대회를 통해 우리 직원들의

끈끈한 단결과 단합으로 회사에 대한 애사심도 키우고,

더욱 단단한 조직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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