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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melts' Story

(주)동학식품 제2회 안성공장 워크샵

 

 

 

㈜동학식품 안성공장 식구들이 모여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어디로? 향기나는 안성 허브 마을로!!

 

 


지금부터 그 후기를 적어볼까합니다.
㈜동학식품 안성공장 제 2회 워크샵 후기, 시작해볼께요.
도착을 하니 비가 부슬부슬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도착하여 PPT발표부터 시작.
첫 스타트는 응답하라 2012로 시작하였습니다.

 

 

 

 

 


 

작년 워크샵 때 하였던 다짐을 얼마나 잘 지켰는지 확인을 해봤습니다.
또 12년도에 실수하였던 점을 말해보고 조치를 어떻게 하였는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개선해 나갈 것인가에 대해 발표도 하였습니다.

 

실수를 하였다면 +∝ 개선하여 이익창출한 것도 있었겠죠?
본인의 업무를 하며 개선된 사항에 대해 발표도 하였습니다.

 

 

 

 

 


2번째, 공장장님께서 나오셔 안성공장 방침과 중점 점검항목을 말씀해 주시며 앞으로 공장이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PPT가 끝나고 노릇노릇 고기도 굽고 새우도 굽고 술도 마시며 그동안의 회포를 푸는 맛있는 저녁시간을 가졌습니다.

(고기 먹는 사진이 없네요. ㅠㅠ 아쉽...)

 

  

 

 

 

 

 

브이 v^________________^

 

 

 

 

 

 

 

 

맛있는 저녁시간이 끝나고 공장의 꽃돌이

MC 종필주임이 준비한 즐거운 레크레이션시간!

 

 

 

 

 

 

 

 

 


OX퀴즈, 텔레파시 퀴즈 등 다양하게 준비된 레크레이션으로 뜨거운 열기가 펜션 가득 찼습니다.
로또, 마음의 양식을 주는 책등 푸짐한 경품도 빠질 수 없겠죠?

 

 

 

 

 

 

 

 

 

어우 씐나!!!!

 

 

 

 

 

MC 마음대로!!!!??

 

 

 

그렇게 레크레이션이 끝난 후

도란도란 이야기도 하며 밤이 지났습니다.
 

 

 

 

 

 

 

 

 

마지막으로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주)동학식품 제2회 안성공장 워크샵도 순조로이 진행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비젼을 가지고, 무한히 발전할 수 있는 동학식품이 되기를 바라며 워크샵에 참여해주신

안성공장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

 

 

 

(주)동학식품 제3회 사원 단합 체육대회

 

 

 

청명한 가을하늘과 단풍내음이 가득했던 10월 19일

 

미니멜츠인이 한데 모여

제3회 (주)동학식품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높고 맑은 가을하늘 아래 넓고 푸른 운동장이 더욱더 돋보였던 이 곳!

모두에 마음에 쏙 들었던 이 곳!

바로 양평 강하 체육공원에서 서울본사팀vs 안성공장팀 간의 선의의 경쟁이 펼쳐졌습니다.

 

 

 

 

 

즐거움과 활기가 가득 찼던 그 날의 모습들을 한 번 살펴볼까요

 

 

 

 

 

 

 

 

 

 

제1경기 – 축구

 

 

넓은 운동장을 쉼 없이 뛰어다니는 모습!

 

 

 

 

 

 

쥐를 잡자 쥐를 잡자 찍찍찍!

서로 다른 팀이지만, 고통스러워 하는 동료를 도와주는 모습! 아주 보기 좋아요~

이날 축구는2 : 2로 동점을 이루어 결국 승부차기에서 승패가 결정이 되었는데요. 결과는 공장팀의 승!!!

 

 

 

 

 

 

 

 

 

 

제2경기 - 꼬리잡기

 

 

앞사람의 옷을 질끈 쥐어 잡고!

 

 

 

 

 

 

서로 끊어지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쓰며 앞사람을 따라다니는 와중에 상의가 찢어져 새로이 단체티를 지급 해야 했던 해프닝도 있었던,

웃음이 가득했던 꼬리잡기의 결과는 2:1 본사팀의 승리!

 

 

 

 

 

 

 

 

 

 

제3경기 - 피구

 

 

나는야 피구왕! 받아라 불꽃 슛~

피구경기는 공장팀의 압도적인 승리였습니다

 

 

 

 

 

 

 

 

 

 

제4경기 – 족구

 

 

이 날 구기종목에서 강세를 보였던 공장팀, 역시나 족구에서도 승을 추가!

 

 

 

 

 

 

 

 

 

 

제5경기 – 줄다리기

 

 

영차 영차!!~ 하나 둘 하나 둘~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던 줄다리기는 예상과 달리 본사팀의 2:0승리

 

 

 

 

 

 

 

 

 

 

제6경기 – 릴레이계주

 

이날의 마지막은 체육대회의 하이라이트 릴레이 계주가 장식을 했습니다

이번 계주는 각 주자 마다 미션이 주어져 재미가 2배!!

 

 

훌라후프를 돌리며 달리고,

 

 

 

 

 

 

서로의 발목을 묶고 달리고~ 이날 최고의 호흡을 보여줬던 4인방!!

 

 

 

 

 

 

다음은 빙글빙글 어지러운 코끼리코 10회

 

 

 

 

 

 

마지막 전! 력! 질! 주!

 

마지막 경기였던 릴레이 계주는 본사팀의 승리!!

 

 

 

 

 

 

 

 

 

 

양팀 최종 스코어는3 : 3 무승부

제3회 체육대회는 사이 좋게 양팀이 공동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날,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남, 여MVP 및 행운권 시상을 끝으로 그 어느 때보다 즐겁고

활기찼던 제3회 동학식품 체육대회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승패를 떠나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최선을 다해 체육대회에 임해주신

임직원분들과 협력업체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__)

 

 

 

 

 

미니멜츠의 2011년 송년회

 

 

 

2011.12.20


미니멜츠의 마지막 2011년!
저는 머리털나고 처음으로 와본 송년회인데요.
굉장히 두근두근 하네요. @,@

 

 

 

 

 

 


빠밤~! (주) 동학식품 한마음 송년의 *봠*

미니멜츠가 한자리에 모두 모였답니다. @,@
 

 

 

모두 모인 자리에서 임원분들의 인사말이 있었습니다.

 

 

 

 


 

자 저희 사장님의 한 말씀이 있겠습니다. 흠흠!
저희 미니멜츠는~~~~~~...^^*

 

 

 

 

 


계이사님과 안상무님이 송년회의 촛불을 붙히고 계시네요.

 

 

 

 

 


안상무님의 말씀이 있겠습니다.
새로사고~~~~~~...^^*

 

 

 

 

 조용함과 엄숙함으로

마무리되는 2011년의 미니멜츠.

새로이 시작되는 2012년의 미니멜츠를 이야기하며 건배제의와 함께

미니멜츠 송년회가(식사시간) 시작되었죠.!

 

 

 

 


치열했던(?) 식사시간이 지나가고 바로 조별 팀명 짓기!!!

 

 

 

 

 

 

팀장으로써 팀명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이세영씨. 오른쪽 멋지게 턱을 괴고 계신 박정근 주임님.

 

조별 이름이 다 생각 안납니다.
다만 기억나던건 정과장님 조 구호.

 

"읭~~~~~~~~~~~?"

 (모두 이것밖에 생각 않나시죠ㅋㅋ?) 

 

 

 

 

 

팀명을 다 짓고, 바로 게임에 들어갔는데요.

처음 게임은 바로
절대음감!!!

 

네 다들 잘하시리라 믿고, 어려운것만 뽑아왔습니다.

 

 

 

 

 

 

처홍처회서...읭?

 

그래도 어려운 것만 뽑아왔는데도 유독 잘했던 읭~~~~~?팀.
결국엔 게임 1등까지 했습니다. 와오 ^0^

 

 

 

 

 

 

하지만 이 게임에 하이라이트는 임원분들의 절대음감~

 햅쌀좁쌀찹쌀

 

공장장님의 차례입니다.

 

공장장님 뭐라구요?

!!

넹?

찹!!!

^^...*

 

 

 

 


두번째 게임은 탁구공 옮긔긔~!

작은 빨대, 큰 빨대. 작은 수저 등등으로 탁구공을 누가 제일 많이 옮기는 게임이였어요.

다들 너무너무너무 잘 옮기지 못했어요.
아마 잘 옮겼으면 이상한 게임이였죠 ㅋㅋ(작은 빨대로 빨아보시면 이해하실듯...)

 


정과장님 폐가 입 밖으로 나오실 것 같......

 

 

 

 


자! 탁구공을 후다다닥 옮기고( --;; ),

본격적인 불타는 화요일을 위해 노래time ㄱㄱ!!!

 

 

자 팀 대항전으로 한 팀이 나왔습니다.

 

 

 

 

 

 

아까 멋지게 턱 괴고 계셨던 박정근 주임님이 후드를 쓴 체 나왔네요?

 

 

 

 

 

 

아 몰라 오늘은 불~타는! 화요일~!!!!
미니멜츠 VIP였습니다. ( _ _ )

 

(박대리님은 빵끗 ^^*)

 

 

 

 

 

 

잘 어울려......요? 않아요.

 

 

 

노래자랑 때엔 최미진씨가 단연 꽃이였죠.
선곡은 장윤정의 '첫사랑'


미니멜츠 모두의 사랑을 한 몸에 @,.@!!!!

 

 

 

 


그렇게 광란(?)을 끝으로 상품 증정이 있었는데요~
VIP부터 팀 우승까지 모두모두 골고루 상품을 가져갔답니다. ^,.^*

  

 

빛의 속도로 상품을 가져가시는 이세영씨 ㄷㄷㄷ...

 

 

 

 

 

 


그렇게 불타는 화요일을 끝마치며 호프집에서 제대로 마무리를 지었답니다.~

2012년도 송년회가 기다려지는군......요?

^^*

 

 

 

 

 

 

 

2011년을 마치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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