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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STORY

미니멜츠 소식

식품한류를 이끄는 '미니멜츠 구슬아이스크림' - 3편
글쓴이 관리자 (IP: *.240.96.83) 작성일 2016-04-28 17:37 조회수 15,041
‘미니멜츠’에 푹 빠진 대만의 젊은이들
 
 

 
대만을 상징하면 우선 타이베이 101빌딩입니다. 주변에 높은 빌딩이 없고 건물 자체의 디자인이 상당히 아름다운 빌딩으로 대만 방문 1순위의 관광지이기도 합니다. 최근 대만에서는 핸드폰과 같이 배터리를 통째로 갈아 끼우는 방식의 전기 스쿠터 고고로(gogoro)의 인기가 대단하다고 합니다. 전국적으로 1,000만 대 이상의 스쿠터가 돌아다니고 매년 100만 대씩 늘어난다고 하니 스쿠터는 정말 대만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교통수단입니다.

 
 

 
또한, 대만하면 야시장이 발달해 많은 먹거리로 현지인과 관광객의 발길을 끌게 하는데 이곳 대만의 젊은이들에게 엄청난 사랑을 받는 새로운 먹거리가 생겼다고 합니다. 다름 아닌 ‘미니멜츠 구슬아이스크림’이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며 대만 젊은이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대만에서 ‘미니멜츠’의 인기를 확인해 보기로 하고 타이베이 중심부 거리인 시먼딩(西門, Ximen)과 대만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인 타이중(Taichung) 백화점에 있는 미니멜츠 매장 두 곳을 방문하기로 하였습니다.
 
 

 
시먼딩 거리는 우리나라의 명동과 같이 타이베이에서 가장 번화한 곳으로 많은 젊은이가 모이는 곳입니다. 비가 내린 날씨에도 많은 사람으로 북적였는데 한국화장품 간판 옆에 미니멜츠 간판이 들어옵니다.
 
 

 
매장 앞으로 가니 길게 줄을 서 있는 사람들이 미니멜츠를 받아 들고 시식하는 사람들은 매장 안쪽은 물론 주변에도 북적대고 있습니다.
 
 
 

 
매장을 들어가니 준수한 용모로 세 명의 캐스트가 반갑게 손님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오늘은 비가 와서 다른 날보다 훨씬 한가한 것이랍니다. 보통 평일 2,000컵 정도 판매한다고 하니 정말 대단합니다.
 
 
 
 
 
 
 

 
긴 줄을 서서 차례가 오면 우선 제품 선택과 계산 후 아이스크림을 받아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가격을 보니 싱글컵이 120$(약 4,200원), 콤보컵이 180$(6,300원)로 한국보다 훨씬 비싼 가격입니다. 참고로 대만뿐만 아니라 ‘미니멜츠’는 세계에서 한국이 가장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살기 좋은 우리나라입니다.^^
 
 
 
 
 
 

 
긴 줄을 기다리며 반갑게 미니멜츠를 들고나오는 곳엔 예쁜 셀프 포토존이 있어 기념촬영도 할 수 있습니다.
 
 
 
 
 
 
 

 
시먼딩 매장 방문을 마치고 이제 타이중의 미니멜츠 매장으로 가보겠습니다. 타이중은 대만의 중간 위치로 한국으로 치면 대전 정도의 위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행은 바로 기차역으로 가 대만의 고속철도인 고철(HSR)을 타고 가기로 하였습니다.
 
 
 
 
 
 
 

 
고속철(HSR)로 한 시간 정도 달려 타이중역에 내린 일행은 곧바로 시내에 있는 신광미츠코시 백화점으로 향하였습니다. 프라다, 루이비통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가 입점한 최고급 백화점이라고 합니다.
 
 
 
 
 
 
 

 
이곳에도 지하에는 식품관이 자리 잡았는데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니 예쁜 핫핑크 색상의 미니멜츠 카트 뒷면이 보이고 주변에 많은 사람이 모여 있습니다. '설마 저 사람들 모두가 고객은 아니겠지?' 하고 내려갔습니다.
 
 
 
 
 
 
 

 
하지만 주변에 모인 많은 사람은 정말 미니멜츠를 사려고 줄을 서있는 고객들의 모습이었습니다. 주말도 아닌 평일 오후에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 있는 광경은 정말 뜻밖이었습니다. 언제 내 차례가 올까 기다라며 길게 늘어선 줄과 미니멜츠를 받아 들고 즐거워하는 광경의 연속입니다. 엄청난 기다림 속에 득템에 성공(?)한 손님들은 먼저 기념사진 찍기에 바빴습니다. 정말 엄청난 미니멜츠의 인기를 실감하는 광경입니다.
 
 
 
 
 
 
 

 
북새통 같은 인기에 백화점에서도 고객 통제(?)를 위해 부득이 바닥에 줄 서는 라인을 그렸습니다. 그리고 조용히 시식해 달라고 당부하는 안내문도 세워놨는데 이걸 배경 삼아 기념 촬영을 하는 손님들도 많다고 합니다.
 
 
 
 
 
 
 

 
주변 점포의 질투와 클레임(?)에 안내 요원을 배치하고 줄서기 협조와 질서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인기에 다른 백화점이나 쇼핑몰에서는 미니멜츠 입점을 간곡히 요청하며 모시기에 나섰다고 합니다. 역시 식품한류를 이끄는 미니멜츠의 인기는 대단합니다.
 
 
 
 
 
 
 

 
매장 방문을 마치고 나오니 어느덧 저녁 시간이 되었습니다. 일행의 제안으로 타이중 야시장을 구경 가기로 하였습니다. 타이베이의 스린 야시장 못지않게 이곳 타이중의 야시장도 엄청난 인파와 각종 먹거리, 볼거리가 넘쳐 났습니다.
 
 
 
 
 
 
 

 
이제 새롭게 대만에 상륙한 미니멜츠가 다른 어떤 나라의 초창기 인기보다 월등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원천은 과연 무엇일까? 우수한 품질과 맛을 기본으로 자신 있는 마케팅을 전개하는 대만의 미니멜츠. 페이스북 30만 명의 팔로워가 입증하는 인기와 함께 새로운 미니멜츠 스토리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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